공유하기
22일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2일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