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자활기업인 ㈜청소하는마을(대표 박정옥)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컵밥 720개와 라면 2,000개(26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수성구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복지관 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소하는마을은 2015년 3월부터 수성구 착한나눔가게에 가입해 현재까지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