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수성구 교통 관련 봉사단체인 보행지킴이, 모범운전자회 회원, 수성경찰서, 수성구청 교통과 직원 등 60여 명은 16일 범어네거리에서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및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 극복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
'자매 성폭행'하고 경·검찰로부터 도망치려 했던 노영대, 출소 후 춘천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