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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51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20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437명 대비 74명 더 많은 규모이다.
다만 1주 전 같은 화요일이었던 14일 같은 시각 중간집계 539명과 비교해서는 28명 적은 수준이다. 14일은 서울 역대 최다 일일 확진자인 808명 기록이 작성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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