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수성경찰서 제공.
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대현)은 지난 10일 절도범 검거를 도운 오토바이 택배 배달원 A씨에게 표창장과 시민경찰 배지를 수여했다. A씨는 지난달 31일 수성동의 한 목욕탕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나던 범인을 목격하고 약 1㎞이상 추격해 잡은 뒤 경찰에게 인계했다.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