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심정사(법안스님)는 7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백미 10㎏ 100포(30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이 백미를 장애인협회, 여성사회복지시설, 동행정복지센터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법안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