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동산교회(담임목사 박영찬)는 8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관내 저소득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라면과 쌀 등 다양한 생필품을 담은 푸드뱅크 나눔박스를 신천 1·2동사무소에 기탁했다.
박영찬 대구 동산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많은 주민이 고통 받고 있는 시기에 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