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탁이딱이야 대경수비대 라면 기부 행사.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딱이야 대경수비대'가 영탁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고자 8일 대구 달서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