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대구시가 일회용기 대신 개인용기 사용을 시민 실천 행동으로 제안한 가운데 대구 도심 주택가 의류수거함에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물병이 잔뜩 쌓여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지역 플라스틱류 배출량은 3만 3천836t으로, 직전 연도(2만 8천963t) 대비 17% 증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안동시장 후보 선대위 "관계자 체포영장 집행… 직위해제 조치"
"스벅 '탱크 데이' 사과했지만…익명 게시글 논란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男, '구속'…"도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