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업회사법인 계수나무㈜(대표 하재옥)는 3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삼성·SK하이닉스도 참여한 국제물주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
삼전노조, 위원장 장인회사와 '집회 물품' 계약 논란…위원장 "부당이익 없다"
뉴라이즌, 반도체 클린룸 필터 첫 출하…글로벌 공급망 진입
대구 학생 1.3% "학교폭력 당했다"…신체폭력·집단따돌림 늘어
포항시, 포스코 부분파업에 '지역경제 위기대책위' 긴급 가동
'설계부터 발주까지'…포항시, 공공 공사에 '지역 철강' 입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