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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산하 분회협의회(회장 김춘한)는 2일 공평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1,000여장의 방역마스크를 나눠주며 '마스크쓰GO 및 기초질서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정영만)는 지난해부터 132회에 걸쳐 거리캠페인과 60여회에 이르는 방역활동, 2억 9천여만원 상당의 물품나눔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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