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계종 도경정사(주지 경도 스님)는 지난달 31일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600박스, 백미 400㎏(500만원 상당)을 대구 동구청에 기탁했다.
도경정사는 동대구 노숙인 쉼터 등에 백미와 라면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
"폰 줍다가 차가 살짝 움직여" '음주운전' 이혁재 해명에 누리꾼 '부글'
회생기로 선 태왕 "매출 3천억인데 통장엔 2억 뿐…유동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