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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금호농협은 조합원들에게 마스크 1만장을 무상 지원했다. 금호농협 제공
경북 영천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은 지난 2일과 10일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을 위해 각 5천 장씩 1만 장의 마스크를 무상 지원했다.
김천덕 금호조합장은 "지역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조합원들의 건강 유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