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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안동에서는 1차 성지순례 확진자 5명과 2차 감염으로 파악되는 일반인 확진자 3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안동시는 24일 74건의 의심환자에 대한 검체를 시행해 검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시는 추가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파악해 안전 안내 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