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제주 특산물인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과일이 시설하우스로 재배돼 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다. 29일 박치성(63·경산 만감류 작목회장)·이분선(61)씨 부부가 와촌면 대광농원에서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박치성 작목회장은 " 2017년부터 3년째 수확 중인 경산 만감류는 제주 지역보다 일조량이 좋아 당도가 높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에서 제주 특산물인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과일이 시설하우스로 재배돼 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다. 29일 박치성(63·경산 만감류 작목회장)·이분선(61)씨 부부가 와촌면 대광농원에서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박치성 작목회장은 " 2017년부터 3년째 수확 중인 경산 만감류는 제주 지역보다 일조량이 좋아 당도가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