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청년과 사업주가 상생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은 최근 동구 카페 '살롱 드 루루'를 '2019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로 선정,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는 노동법규를 잘 지키고,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의무를 이행하며 상생하는 사업장을 말한다.
카페 '살롱 드 루루'는 그동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음료와 빵을 나눠주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아르바이트 청년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은 이날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명패 부착을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살롱 드 루루와 같은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를 발굴해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