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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매일탑리더스아카데미 14기·왼쪽) ㈜명성전력 대표이사는 17일 대구 달서구청을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이태훈 달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윤 대표이사는 2017년부터 3년째 2천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