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치창출 부문 대상…전 직원 참여하는 '청아람봉사단' 높은 평가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가 지난달 29일 서울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선발, 포상하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가 공동주최한다.
대구도시공사는 청아람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아람봉사단은 ▷행복나눔 교육기부 ▷청아람 사랑의 집수리 ▷건강드림 의료지원사업 ▷배리어프리 사업 ▷청아람 어린이 페스티벌 ▷취약계층 위문활동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복지관 급식봉사 등 최근 3년 간 1천44건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대구시가 추진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매년 참여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배리어프리 사업'을 확대, 현재까지 총 926가구 2천5건의 시설 개선을 마쳤다.
대구도시공사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게 삶의 가치와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이웃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