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질의했다.
이날 이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정경심 교수가 조사 불가할 정도로 건강 문제가 심각한가", "제출된 진단서가 정형외과 진단서라고 하는데 맞는 얘긴가"라며 건강 상태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윤 총장은 "건강 상태는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윤 총장은 정경심 교수 수사와 관련해서 "조사는 6회 있었다.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기를 하니까 진단서 등 제대로 된 의료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