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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2일 지역 농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반시 수확량 증가와 수입과실의 다변화에 따른 청도반시 수급안정 및 가격 안정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청도반시 수매·폐기 관련 토론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