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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연합뉴스
5일 오전 10시부로 서울 및 경기도, 강원도 일부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될 예정인 등 7월초부터 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올해 삼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초복(初伏)은 7월 12일이다.중복(中伏)은 10일 뒤인 7월 22일.말복(末伏)은 20일 뒤이자 다음 달인 8월 11일이다.
보통 복날은 열흘 간격인데, 올해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그 2배인 해이다. 이를 월복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