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출산한 소식이 알려졌다.
26일 정준호의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이날 오전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한 후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얼굴을 비추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각각 1969년 생(51세), 1979년 생(41세)으로 10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