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영봉패 당하며 한화 상대 연승행진을 멈췄다.
삼성은 2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우너정경기에서 한화에 0대5로 패했다.
삼성은 한화와의 시즌 첫 3연전에서 2패한 뒤 내리 5경기에서 연승했으나 이날 패배로 상대전적 5승 3패를 기록하게 됐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보였으나 6회 2사 후 안타와 볼넷으로 1,2루 위기를 자초했으며 한화의 외국인 타자 오잉에게 홈런을 내줘 3실점했다. 이후에도 안타를 허용해 최충연과 교체됐다.
한화는 7회에도 김태균의 1타점 2루타와 삼성의 실책을 묶어 2득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