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 각북면 한 주말 농장에서 어디선가 날아온 딱새가 사람 손등에 앉아 놀고 있다. 사진을 촬영한 이영호 씨는 "아내와 함께 대화하듯 노는 모습이 신기했다"며 "야생동물도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면 이처럼 사람과 친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호(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경북 청도군 각북면 한 주말 농장에서 어디선가 날아온 딱새가 사람 손등에 앉아 놀고 있다. 사진을 촬영한 이영호 씨는 "아내와 함께 대화하듯 노는 모습이 신기했다"며 "야생동물도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면 이처럼 사람과 친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호(대구시 수성구 범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