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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포항 11·15 범시민대책위원회' 소속 대책위원 등 포항 지진 피해 주민 200여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어 공식 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