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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구 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이 반월당역 화장실에서 전파·적외선 탐지기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몰래카메라 탐지기 23대를 추가 도입, 총 36대를 활용해 매일 전 역사를 돌며 성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