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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구새마을금고(이사장 박판년)가 설 명절을 맞아 23일 지역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좀도리 쌀' 20㎏ 160포(832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남구 내 초·중·고교생 26명에게 장학금 750만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