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모(56) 신임 상주경찰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나가는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상주경찰이 시민 인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안전한 법 집행을 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가 고향으로 상주고를 졸업한 강 서장은 1994년 경장특채로 경찰에 들어왔다.
24년만인 지난해 연말 총경으로 승진했으며 경찰청 경비국 작전계장, 서울청 경무부 치안지도관, 경북청 정보화장비과장 등을 지냈다.
강성모(56) 신임 상주경찰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나가는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상주경찰이 시민 인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안전한 법 집행을 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상주가 고향으로 상주고를 졸업한 강 서장은 1994년 경장특채로 경찰에 들어왔다.
24년만인 지난해 연말 총경으로 승진했으며 경찰청 경비국 작전계장, 서울청 경무부 치안지도관, 경북청 정보화장비과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