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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에 7만 t이 넘는 쓰레기 더미가 한 달 이상 불타고 있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10일 쓰레기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소방관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