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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순미)가 9일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82상자(16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최 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