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스 김한수 감독이 신년교례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임대기 사장, 홍준학 단장도 함께 했다. 1971년생인 김 감독은 돼지띠다.
또 윤순영 전 대구중구청장과 임병헌 전 대구남구청장도 나란히 참석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3선 구청장인 두 사람은 올해 6월 지방선거를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삼성라이온스 김한수 감독이 신년교례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임대기 사장, 홍준학 단장도 함께 했다. 1971년생인 김 감독은 돼지띠다.
또 윤순영 전 대구중구청장과 임병헌 전 대구남구청장도 나란히 참석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3선 구청장인 두 사람은 올해 6월 지방선거를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