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개장 첫날인 1월 2일 코스피 지수가 '널뛰기' 중이다.
무려 이날 오전 개장 2시간도 안 돼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개장 초반인 오전 10시 19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3포인트(0.44%) 오른 2,049.97을 나타냈다.
그런데 다시 1시간이 지난 오전 11시 19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66포인트(0.87%) 떨어진 2023.38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연말 반복되던 2000대 위기가 다시 나오고 있는 것.
코스피 지수는 전일 미국 다우와 나스닥 등의 지수가 크게 오른 여파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