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12분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이틀째인 2일 오전에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16㏊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일 오후 4시 12분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이틀째인 2일 오전에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16㏊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