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50) 신임 구미시 부시장은 "민선 7기의 시정목표인 참 좋은 변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쌓아온 도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영천이 고향인 김 부시장은 대구 성광고와 영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제4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을 시작해 경상북도 투자유치과, 신성장산업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지냈다.
김상철(50) 신임 구미시 부시장은 "민선 7기의 시정목표인 참 좋은 변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쌓아온 도정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영천이 고향인 김 부시장은 대구 성광고와 영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제4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을 시작해 경상북도 투자유치과, 신성장산업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