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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은 가라~" 4일 대구 동성로를 돌아다니며 성인용품 가게를 홍보 중인 인형 탈에 한 어린이가 다가가고 있다.
시민들은 휴일에는 동성로에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청소년들이 많아 성인물 광고 규제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