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오후 2시쯤 예천군 호명면 도정서원 인근 도로에서 산간벌목을 하던 인부 A(65) 씨가 작업 도중 사고로 숨졌다.
예천군 산림과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던 A씨는 공공산림 가꾸기 등의 민원 요청으로 급경사면 나무를 벌목하던 중 쓰러지는 나무에 부딪혀 15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안전 조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사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독] 경주에 근무했던 일부 기관장들 경주신라CC에서 부킹·그린피 '특혜 라운딩'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 전원일치 기각…즉시 업무 복귀
"TK신공항, 전북 전주에 밀렸다"…국토위 파행, 여야 대치에 '영호남' 소환
헌재, 감사원장·검사 탄핵 '전원일치' 기각…尹 사건 가늠자 될까
계명대에서도 울려펴진 '탄핵 반대' 목소리…"국가 존립 위기 맞았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경주에 근무했던 일부 기관장들 경주신라CC에서 부킹·그린피 '특혜 라운딩'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 전원일치 기각…즉시 업무 복귀
"TK신공항, 전북 전주에 밀렸다"…국토위 파행, 여야 대치에 '영호남' 소환
헌재, 감사원장·검사 탄핵 '전원일치' 기각…尹 사건 가늠자 될까
계명대에서도 울려펴진 '탄핵 반대' 목소리…"국가 존립 위기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