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미와 이용대의 결혼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누리꾼들에 의해 발각된 야구장 데이트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2012년 당시 이용대와 변수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데이트 도중 TV 카메라에 포착됐다. 당시 또 다른 지인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열애 사실이 불거지진 않았지만 이후 변수미의 페이스북에는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용대와 변수미, 그리고 지인이 함께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변 커플은 비밀 열애를 이어가기 위해 지인과 동행한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변수미의 옆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7일 이용대는 스포츠 동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곧 정식 부부가 된다"며 "(예비신부 변수미는) 운동선수라는 특수한 직업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배려해준다. 사실 2012년 만나고 있다는 내용이 갑자기 알려진 후 괜한 오해의 시선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었다. 훈련과 대회 참가로 곁에서 세심히 살피지 못했는데 이제 그 미안한 마음을 더 큰 행복으로 평생 갚고 싶다." 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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