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신곡이 화제다.
10일 가수 버벌진트는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그것이 알고싶다'를 발매했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이 곡은 여전히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는 '세월호 7시간'을 직접 언급하고 있다.
"어김없이 내 머리는 같은 질문에 이르곤 해", "그가 그날 보낸 일곱 시간은 뭘로 채워졌을지", "게속 인간을 혐오를 하게 되네 믿지 않게 되네", "그들은 달리 보고 있는 듯해" 등 버벌진트는 신곡을 통해 신곡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한편 버벌진트의 활동 재개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싱글 '추적'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