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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큰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3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 보내기' 행사가 열렸다. 러시아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이 동태전과 송편 등을 빚으며 명절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