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계 아내인 앨리스 김과 이혼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모노를 입은 의문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모노를 입은 한 동양인 여성과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 스시 레스토랑을 방문해 2시간 정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기모노를 입은 의문의 여인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키스를 하는 등 서로 다정하게 스킨쉽을 하며 가까운 사이처럼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니콜라스 케이지와 데이트를 즐긴 동양 여성은 다음날 라스베이거스의 한 쇼에서도 기모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한국계 여성인 앨리스 김과 지난 1월 이혼하면서 11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11살 칼 엘 코폴라 케이지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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