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SIA에서 스타일 아이콘 본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월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하늬와 인터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가 "댄스에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하늬는 "이제 움직이는 것도 힘들다. 예전엔 춤이 진짜 좋았는데, 지금은 숨 쉬는 것으로 만족"이라고 밝혀 웃픈 현실을 전했다.
앞서 이하늬는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과거 가수가 꿈이었다. 춤을 너무 좋아해서 중학교 때 댄서가 되겠다며 집을 나가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는 SIA에서 얼굴만큼 시원시원한 진행을 선보였으며 그가 입은 파란 드레스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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