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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에 이어 김성령이 아줌마 형사로 변신한 SBS TV 드라마 '미세스캅2'가 3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28일 SBS에 따르면 '미세스캅2'는 지난해 월화 미니시리즈로 방송된 시즌1과 달리 주말드라마로 편성됐다.
'미세스캅2'는 미국 뉴욕에서 온 고윤정(김성령 분)이 이끄는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다. 현장형 수사과장 박종호에는 김민종이, 승부사 이로준에는 김범이 캐스팅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