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진면모! 도우미 민하 생얼도 '예뻐'

입력 2015-12-20 20:31:25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캡처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캡처

'마리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진면모! 도우미 민하 생얼도 '예뻐'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민하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도우미로 등장했다.

20일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나인뮤지스의 민하가 정샘물의 도우미가 됐다.

이날 정샘물은 '컬러풀 라이프'라는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메이크업의 과정을 설명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정샘물의 메이크업 도우미로 나선 나인뮤지스 민하는 "방송을 하고 왔는데 무대 화장을 지워 불편하다"며 부끄러워 하면서도 정샘물이 민낯을 칭찬하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민하는 정샘물의 도움을 받아 메이크업에 나섰고,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특히 민하는 "입술을 바르지 않으면 외출도 하지 않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는 정샘물을 비롯해 김구라, 이혜정, 김동현, 구라걸즈(장영란, 박슬기, 김정민, 김새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