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학생들이 1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학창의발명대회'를 석권했다.
전국 127개 대학에서 4천284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된 이 대회에서 금오공대 기계공학부 박승민'서정복'오신일 씨는 '안전성을 향상시킨 자전거 클릿슈즈'를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 밖에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 등이 수상했다. 김경훈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도교수상을, 금오공대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는 발명동아리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90% 득표율에 "완전히 이재명당 전락" 국힘 맹비난
권영세 "이재명 압도적 득표율, 독재국가 선거 떠올라"
이재명 "TK 2차전지·바이오 육성…신공항·울릉공항 조속 추진"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노태악 회피신청
국정원, 中 업체 매일신문 등 국내 언론사 도용 가짜 사이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