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 수사과 강력팀과 지능팀이 올 3분기 베스트팀으로 각각 선정됐다.
강력팀은 지신이 근무하던 버스회사에서 4년 동안 수입금 8억7천500만원을 가로챈 A씨를 구속하고, 부녀자가 운영하는 식당만 골라 무전취식을 해온 B씨를 검거하는 등 15명을 구속했다. 강력팀은 올해 1~3분기 연속으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지능팀은 노인들을 상대로 성분과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한 일당 4명을 검거하고, 환경미화원들의 임금을 횡령한 성주 S환경 대표와 이사 등을 검거했다.
김상진 성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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