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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고기와 낙타유 섭취를 삼갈 것'이란 질병관리본부의 적절하지 못한 예방법 안내로 인해 낙타 관련 풍자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10일 대구 중구에 있는 한 카페 입구에 '낙타 출입금지'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