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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선(48) 씨가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로 내정됐다.
대구시는 28일 "서류 및 면접심사와 대구여성가족 재단 이사회 심의를 거쳐 추천한 정일선 대표 후보자를 대구시장이 최종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 내정자는 경북대 사회학과(학'석'박사)를 졸업한 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정책개발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선임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임기는 다음 달 22일부터 3년간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