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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약품 유통업체인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은 25일 대구 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제주동원약품을 비롯한 전국 10개 회사 임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7주년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사원 간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