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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1일 대구 북구 복현동의 한 공사장 가림막 앞으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지나가고 있다. 이번 비는 1일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으나 2일과 3일에 걸쳐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