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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제2석굴암 주지인 법등 스님은 2일 군위군청을 방문, 김영만 군수에게 역내 어려운 홀몸노인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쌀 150포(10㎏)를 기탁(사진)했다. 이날 법등 스님은 직접 화물차에 쌀을 싣고 군위군청을 찾아왔다.